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2차 프로젝트 참가자의 아이디어 구체화와 사업모델 고도화를 지원할 AI 솔루션 103개를 공개한다. 이번 선정은 창업 준비 단계에서 실제 활용도가 높은 도구를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1라운드 진출자는 1인당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다.
하이라이트
- 중소벤처기업부는 50개 공급기업의 AI 솔루션 103개를 선정해 6월 12일부터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 공개한다.
- AI 솔루션은 홈페이지 제작, 홍보 콘텐츠 생성, 계약서 작성 등 창업 준비 실무 지원에 초점을 맞췄으며, 6월 16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 2차 모두의 창업 1라운드 진출자는 1인당 100만 원 한도로 원하는 AI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다.
AI 솔루션 공개 일정과 지원 내용
[중소벤처기업부 발표를 인용한 Seoul Economic Daily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공급기업은 50곳이며 제공 솔루션은 모두 103개다. 모두의 창업은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이 교육과 멘토링, 단계별 지원을 바탕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젝트다.이번 AI 솔루션 선정은 도전자가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도구를 쉽게 고르고 실제 사업 준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품질 중심으로 진행된다. AI·소프트웨어 기술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는 신청된 솔루션을 직접 사용한 뒤 범용성, 기술·가격 적정성, 보안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대상을 정했다.
선정된 솔루션은 홈페이지 제작, 홍보 콘텐츠 생성, 계약서 작성 등 창업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를 지원한다. 참가자는 이를 활용해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홈페이지를 만들고 상품 이미지와 홍보 콘텐츠도 제작할 수 있다.
창업 준비 효율화 기대
AI 솔루션 목록은 12일부터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 공개된다. 각 솔루션의 주요 기능과 이용 방법은 14일부터 확인할 수 있으며, 솔루션 이용 신청은 16일부터 시작된다.2차 모두의 창업 1라운드 진출자는 1인당 100만 원 범위에서 AI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다. 조경원 중기부 창업정책관은 AI 솔루션이 도전자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이를 제품과 서비스로 구현하는 데 중요한 도구라며, 필요한 솔루션을 쉽게 선택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우리 매체는 앞서 대형 개인정보 유출과 AI 기반 해킹 확산으로 국내 기업들의 정보보호 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특히 중소기업·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반복 업무는 AI로 일부 자동화하더라도 고도 위협 분석과 최종 대응은 전문 인력이 필요해 채용 경쟁과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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