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이 지역 상권 회복과 청년 소상공인 정착 지원을 위해 2029년까지 50억원을 투입한다. 전국 60개 상권에서 약 4,000개 점포를 발굴·육성해 청년 주도형 상권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하이라이트
- 하나금융그룹은 만 4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 일반형 14팀에 최대 5,000만원, 특화형 1팀에 1억5,000만원 상권 활성화 자금 지원을 확대한다.
- 선정된 팀에는 야시장, 할인행사, 지역 축제 연계 등 공동사업과 시설 개선, 실전 코칭, 홍보 패키지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 하나금융그룹은 사업 전 과정 통합 홍보와 성과 점검·관리 체계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를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상권 활성화 자금과 지역 파급효과
상권 활성화 지원도 병행한다. 만 4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일반형 14개 팀과 특화형 1개 팀을 선정하며, 일반형 팀에는 최대 5,000만원, 특화형 팀에는 1억5,000만원의 상권 활성화 자금을 지원한다.선정된 팀에는 야시장, 할인행사, 지역 축제 연계 등 공동사업 프로그램과 함께 공동시설 개선, 실전 코칭,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상권 맞춤형 패키지가 제공된다. 하나금융그룹은 사업 공모부터 참여, 성과 창출까지 전 과정을 통합 홍보로 연결하면서 실제 상권 활성화 효과도 점검·관리할 방침이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청년 소상공인 육성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청년 주도형 지역 상권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우리 매체는 앞서 동네슈퍼 전용 초저가 상품인 ‘만땅맥주’가 전국 약 3만 곳에서 판매되며, 소비자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지역 상권 방문 수요를 늘리는 상생 모델로 추진된다고 전했습니다. 당시 SEMAS와 제조사·유통 단체의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 제품의 판로를 넓히고, 침체된 주류 소비 환경에서도 지역 상권 매출을 끌어올리려는 목적이 강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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