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va Global가 6월 17일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며 전일 종가 19만4,000원 대비 1.60% 오른 19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표 제품의 해외 판매 확대와 1분기 실적 호조가 맞물리면서 향후 이익 성장 기대도 함께 부각되고 있다.
하이라이트
- Dalva Global 주가는 6월 17일 오전 9시 9분 기준 19만7,100원으로 전일 대비 1.60% 상승했다.
- MK Signal의 AI 4호 포트폴리오는 Dalva Global 매수 추천 이후 2.66% 평가수익률을 기록하고, 목표 수익률 20%, 손절 10%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
- Dalva Global은 1분기 영업이익 451억원을 달성하며 북미·유럽 확장에 의한 실적 모멘텀과 해외 오프라인 채널 확대 기대가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다.
AI 매수 신호와 실적 기대 반영
Maeil Business Newspaper 보도에 따르면 MK Signal은 6월 5일 AI 4호를 통해 Dalva Global 매수를 추천했으며, 목표가와 손절가 도달 전까지 보유하는 전략에서 2.66%의 평가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해당 AI 4호 포트폴리오는 시가총액 1조원 이상 저평가 대형주로 구성되며, 대형주 대상 스윙 투자 전략 신호를 제공한다. 포트폴리오 편입 후 최대 보유 기간은 20일이며 목표 수익률은 20%, 손절 기준은 10%로 제시된다.
이 종목은 6월 17일 오전 9시 9분 기준 19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일 종가 19만4,000원 대비 1.60% 상승한 상태다.
북미·유럽 확장에 따른 성장 전망
Dalva Global는 주력 제품인 'First Spray Serum'을 앞세워 북미와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 451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냈고, 이에 따라 실적 모멘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향후 해외 오프라인 채널 확장이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추가적인 이익 성장 전망도 제기된다. 화장품 업계에서는 해외 유통망 확대가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 다변화에 직접 연결되는 만큼, Dalva Global의 해외 사업 성과가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국내 AI 전력 인프라 ETF 반등 흐름과 전력기기 업종의 수주 회복 기대를 우리 이전 기사에서 다뤘습니다. 조정 이후 ETF들이 다시 상승했고, HD Hyundai Electric·Hyosung Heavy Industries·LS Electric 등 주요 업체의 신규 수주와 수주잔고가 확대되면서 실적과 중장기 성장 전망이 재부각됐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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