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크레온 신규 고객 유치 위해 최대 6만원 지원

대신증권, 크레온 신규 고객 유치 위해 최대 6만원 지원
대신증권 크레온 혜택

대신증권이 이달 말까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크레온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지원금과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비대면 계좌를 처음 개설하는 신규 고객뿐 아니라 기존 개인 고객도 국내 주식 거래와 연계된 전시회 티켓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하이라이트

  • 대신증권은 크레온 신규 비대면 계좌 개설 고객에게 최대 6만원 투자지원금을 7월 31일까지 지급한다.
  • 신규 고객이 계좌 개설 후 15일 이내 투자지원금 신청 시 3만원, 15일 내 국내주식 100만원 이상 거래 시 추가 3만원을 제공한다.
  • 모든 개인 고객이 국내주식·ETF·ETN을 1주 이상 매수 시 전시회 관람권 추첨에 자동 응모되며, 총 250명에게 티켓을 제공한다.

크레온 거래 활성화 위한 고객 혜택

서울경제신문 보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크레온을 통한 국내 주식 거래를 늘리기 위해 신규 및 기존 고객 대상 이벤트를 7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비대면 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신규 고객은 최대 6만원의 투자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계좌 개설 후 15일 이내 지원금을 신청하면 3만원이 지급되며, 이후 15일 안에 국내 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추가로 3만원이 제공된다. 이 지원금은 국내 주식 매수 주문에만 사용할 수 있고, 지급일로부터 15일간 유효하며 현금 출금은 불가능하다.

신규 고객에게는 부가 혜택도 제공된다. 투자지원금 신청일 기준 다음 주 수요일에 LG유플러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글 AI 프로 이용권과 도미노피자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개인 고객 대상 문화 마케팅 확대

대신증권은 기존 고객을 포함한 모든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문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HTS와 MTS, 홈페이지에서 이벤트를 신청한 뒤 행사 기간 중 국내 주식, ETF, ETN을 1주 이상 매수하면 전시회 관람권 추첨에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총 250명에게 서울 그라운드시소 한남에서 열리는 '성률: 여름을 닮은 우리' 전시회 관람 티켓 2매씩이 제공된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고객들이 투자와 AI 서비스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기업 협업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차별화된 투자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저희가 앞서 전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 기사에서는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유동성공급자(LP) 증권사들의 증거금 부담이 커지며 회사채·단기물 발행 등 자금조달 수요가 늘어난 흐름을 다뤘습니다. 이로 인해 회사채 시장이 경색되고 일반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까지 악화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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