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8월 20일 통화안정계정예치금 1,000억원 경쟁입찰 실시

한국은행, 8월 20일 통화안정계정예치금 1,000억원 경쟁입찰 실시
한은, 8월 통화안정 입찰

한국은행이 8월 20일 통화안정계정예치금 경쟁입찰을 실시하며 시중 유동성 조절 작업을 이어간다. 이번 예치는 1,000억원 규모로 진행되고 만기는 2026년 9월 17일로, 예치 기간은 28일이다.

하이라이트

  • 한국은행은 2026년 8월 20일 만기 28일, 예치 예정액 1,000억원 규모의 통화안정계정예치금 경쟁입찰을 실시한다.
  • 입찰은 전자방식으로 2026년 8월 20일 11시~11시 10분에 진행하고, 은행 전체 약정체결기관이 참가 대상이다.
  • 응찰 한도는 기관별 1,000억원이며, 낙찰금리는 단일금리방식으로 결정되고 입찰보증금은 면제된다.

입찰 조건과 일정

한국은행 공지에 따르면 이번 통화안정계정예치금 경쟁입찰의 종목명은 2026-0029-0028이며, 예치 예정액은 1,000억원이다. 예치일자는 2026년 8월 20일이고 만기일자는 2026년 9월 17일로 설정됐다.

만기까지의 예치 기간은 28일이다. 「공개시장운영세칙」 제33조에 따라 예치금 만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다음 영업일에 원리금이 지급되며, 한국은행은 처음 약정한 예치금 금리에 따른 이자를 추가로 금융기관에 지급한다. 예치금 납입은 2026년 8월 20일 영업마감시간 전까지 이뤄져야 한다.

운영 방식과 금융시장 대상

입찰은 한국은행 금융결제망을 통한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 대상 기관은 환매조건부매매 대상기관 중 은행인 전체 약정체결기관이다.

입찰 시간은 2026년 8월 20일 오전 11시부터 11시 10분까지이며, 입찰보증금은 면제된다. 낙찰금리 결정은 단일금리방식으로 이뤄지고 낙찰 결정은 「공개시장운영규정」 제45조의 경쟁입찰시 낙찰결정 방법을 따른다. 입찰자별 응찰 한도는 1,000억원이며, 기타 사항은 관련 규정과 입찰공고 내용을 준수해야 한다.

금융위원회의 ‘2026~2028년 금융중심지 기본계획’과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평가방안 논의는 우리 매체가 앞서 전한 바 있습니다. 당시 보도에서는 금융산업 혁신, 글로벌 금융인프라 구축, 자본시장 활성화, 지역 맞춤형 지원 등 4대 과제와 함께 전북 지정 심사를 위한 평가 절차가 본격화된다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이 자료는 제3자의 의견을 포함할 수 있으며, 이 웹페이지의 데이터 및 정보는 우리의 면책 조항에 따라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엄격한 편집 무결성을 준수하지만, 이 게시물에는 파트너의 제품에 대한 언급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