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크레이머: 엔비디아, 호실적을 기록했으나 주가는 보합세

짐 크레이머: 엔비디아, 호실적을 기록했으나 주가는 보합세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에도 주가 보합세

CNBC의 ‘매드 머니(Mad Money)’ 진행자인 짐 크레이머가 엔비디아의 최근 분기 실적에 대해 논평했다. 그는 회사가 76%라는 인상적인 매출 총이익률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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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머는 투자자들이 엔비디아에 대해 높은 기대를 품고 있음을 강조하며, 시장이 이처럼 높은 수익성을 요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크레이머는 최근 컴퓨팅·AI, 금융, 여행 부문이 상승세를 주도하면서 시장이 반등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특정 산업에 대한 낙관론이 다시 고조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그는 앞서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회의적인 시각에 대해, 대규모 투자가 상당한 수익을 가져올 수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러한 발언은 실적 발표 시즌을 맞아 데이터 센터와 인공지능 관련 동향이 여전히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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