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트 카도네: AI에 의한 비트코인 매도세는 기업 실적과 무관하다

그랜트 카도네: AI에 의한 비트코인 매도세는 기업 실적과 무관하다
비트코인 매도세는 펀더멘털과 무관하다

카도네 엔터프라이즈(Cardone Enterprises)와 카도네 캐피털(Cardone Capital)의 CEO이자 설립자인 그랜트 카도네(Grant Cardone)는 최근 비트코인 매도세가 인공지능(AI) 투자로 눈을 돌린 소액 보유자들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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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도네는 이러한 움직임이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사업을 구축한 이들의 근본적인 실적을 반영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카도네는 앞서 마이클 세일러가 84만 3천 개가 넘는 비트코인 보유량 중32개만 매각한 점을 지적하며, 이는 막대한 보유량 중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1,000만 달러를 투자했을1,200만 달러의 손실과 50만 달러의 현금 흐름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두 사례는 모두 투자 포지션의 규모와 구조에 대한 카도네의 집중적인 관심을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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