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벤처투자 생태계 지원 확대 흐름 속에서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Samil PwC와 스타트업 보육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약을 맺는다. 이번 협약은 TIPS와 Scale-up TIPS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발굴부터 자문, 멘토링, 투자 연계까지 성장 전 주기를 지원하는 데 초점이 맞춰진다.
하이라이트
-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Samil PwC가 4월 23일 스타트업 보육 및 교육 프로그램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협약은 TIPS·Scale-up TIPS 선정 기업 대상 역량 강화, 전문 경영 자문, 네트워킹, 투자 연계 등 전주기 지원 확대를 목표로 한다.
- 공동 개발 교육 프로그램 모집은 5월 진행 예정이며, 세부 내용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TIPS 선정 기업 지원 체계 구축
한국벤처캐피탈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화요일 Seoul Economic Daily에 따르면 Samil PwC와 스타트업 보육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식에는 이준희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상근부회장과 이동신 Samil PwC 유니콘지원센터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다.이번 협약은 TIPS와 Scale-up TIPS에 선정된 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설계하고 운영하는 데 목적이 있다. TIPS는 민간 투자사가 유망 기술 창업기업을 먼저 발굴하고 투자한 뒤 정부가 연구개발과 사업화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민간투자 주도형 프로그램이다. Scale-up TIPS는 초기 단계를 넘어 본격 성장이 필요한 유망 중소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연구개발, 기술사업화를 집중 지원한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유망 기업 발굴과 심사, 전문 경영 자문과 멘토링, 네트워킹 행사 개최, 투자 기회 연계 등 스타트업 성장 전 주기를 아우르는 밀착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공동 개발한 교육 콘텐츠와 세미나를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 해법도 제공할 방침이다.
벤처 네트워크와 자문 역량 결합
이번 협약은 한국벤처캐피탈협회의 폭넓은 벤처캐피탈 네트워크와 Samil PwC의 전문 자문 역량을 결합해 유망 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Samil PwC는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더 많은 스타트업에 적용 가능한 지원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양 기관이 공동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의 모집은 5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 내용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우리 매체는 앞서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코스닥 핵심 성장주에 투자하는 ‘삼성 액티브 코스닥 포커스 펀드’를 출시하며, KoAct 코스닥 액티브 ETF 전략을 바탕으로 투자 유니버스를 넓혀 분산투자 효과를 강화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자금 유입 기대 속에 중소형 성장주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과 함께, ETF 시장 내 테마형·액티브 상품 확대로 유동성 및 괴리율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는 이슈도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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