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dai Mobis가 실리콘밸리에서 개방형 혁신 행사를 열고 로보틱스와 피지컬 AI 분야의 글로벌 협력망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이번 행사는 북미 시장 수주 확대와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가동이 맞물린 가운데 중장기 부품 생태계 구축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하이라이트
- Hyundai Mobis held 'Mobis Mobility Day' in Silicon Valley, aiming to expand global partnerships and investment in robotics and physical AI.
- North American R&D staff presented achievements in autonomous driving, software-defined vehicles, and electrification, while Hyundai Mobis revealed future robotics investment strategies.
- Hyundai Mobis continues to secure orders from global clients in North America, driven by the Hyundai Motor Group Meta Plant and increased future car core parts business.
실리콘밸리 행사 내용과 협력 전략
SeDaily.com에 따르면 Hyundai Mobis는 현지시간 화요일 실리콘밸리에서 '제5회 Mobis Mobility Day'를 열고 로보틱스와 피지컬 AI 분야의 글로벌 파트너 발굴과 협력 확대를 추진한다고 수요일 밝혔다.
Mobis Mobility Day는 Hyundai Mobis가 현지 스타트업, 완성차 업체, 투자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중장기 사업 전략을 공유하고 파트너십 및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개방형 혁신 행사다. 올해 다섯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로보틱스와 피지컬 AI를 주제로 진행된다.
Hyundai Mobis는 행사에서 로보틱스 분야 투자 및 연구개발 전략을 공개한다. 북미 연구소 임직원들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전동화 분야의 성과를 발표한다.
북미 수주 확대와 부품 생태계 구축
회사는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의 본격 가동과 함께 북미 시장에서 글로벌 고객사 수주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는 로보틱스를 포함한 미래차 핵심 부품 사업의 확장 기반을 넓히는 흐름으로 읽힌다.Hyundai Mobis는 올해 하반기 아시아에서도 추가로 Mobis Mobility Day를 개최할 계획이다. 회사는 유망한 글로벌 기업들과 선제적으로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일을 로보틱스 분야 글로벌 부품 생태계 조성의 핵심 과제로 보고 있다.
우리 매체는 앞서 KOTRA가 중국 창춘에서 ‘한중 자동차부품 수출상담회’를 열어 한국 부품사의 중국 공급망 진입과 수출 확대를 지원했다고 전했습니다. 신에너지차 비중 확대에 맞춰 전장·경량화·차량 소프트웨어 분야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일부 기업은 FAW(Hongqi) 대상 프로젝트 수주 등 가시적 성과도 나타났습니다.
최신 Hyundai Mobis 뉴스
- Forex
- Cryp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