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업황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Justem 주가가 6월 12일 장 초반 강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9시 10분 기준 주가는 1만7,660원으로 전일 종가 대비 16.26% 상승해 단기 수급과 성장 기대가 함께 반영되고 있다.
하이라이트
- Justem 주가는 6월 12일 오전 9시 10분 기준 1만7,660원으로 전일 대비 16% 급등했다.
- MK Signal은 6월 9일 Justem을 매수 추천하며 현재 평가 수익률을 30.14%로 발표했다.
- Justem은 반도체 공정 고도화와 고객사의 HBM 생산 확대에 따라 300억원 정책자금 유치 및 성장 기대가 부각되고 있다.
장 초반 급등과 매수 신호 배경
Maeil Business Newspaper 보도에 따르면 Justem은 6월 12일 장중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전일 1만5,190원에 거래를 마친 뒤 오전 9시 10분 현재 1만7,660원을 기록하고 있다.
MK Signal은 6월 9일 AI No.1을 통해 Justem을 매수 추천 종목으로 제시했으며, 목표가와 손절가 도달 전 보유 전략 기준 평가 수익률은 30.14%라고 밝혔다. 해당 포트폴리오는 수급, 모멘텀, 차트 등 여러 요소를 반영해 종목을 선정하며, 편입 후 최대 보유 기간은 10일, 목표 수익률은 20%, 손절 기준은 10%로 제시되고 있다.
반도체 공정 투자 기대와 업종 영향
Justem은 핵심 경쟁력으로 꼽히는 습도 제어 솔루션의 글로벌 수요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가파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소개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 Hynix 등 주요 고객사의 HBM 생산 확대에 맞춰 수율 개선 솔루션 공급이 늘어나면서 성장 기대가 커지고 있다.회사는 차세대 반도체 공정 관련 연구개발 투자에 집중하기 위해 한국산업은행에서 3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 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장에서는 반도체 공정 고도화와 고대역폭 메모리 생산 확대 흐름이 이어질 경우 관련 장비와 솔루션 기업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우리의 이전 기사에서는 AI·전기차·전력망 고도화로 전력반도체 수요가 늘면서 정부가 차세대 전력반도체 상용화 로드맵을 마련하고 대형 연구개발(R&D) 사업 기획에 착수한 흐름을 짚었습니다. 또한 SMR·AI·로봇 등과 함께 15개 초혁신경제 프로젝트로 지원을 확대해 실증부터 상용화까지 연계하겠다는 계획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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