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대학생 투자 동아리 실전투자대회 개최

키움증권, 대학생 투자 동아리 실전투자대회 개최
대학생 투자대회 개최

키움증권이 대학생 투자 동아리를 대상으로 총상금 6천만원 규모의 실전투자대회를 연다. 팀 단위 수익률과 수익금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20대 투자자를 위한 응원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하이라이트

  • 키움증권이 '대학생 동아리 투자 챌린지'를 개최하며, 7월 7일부터 31일까지 4개 부문 실전투자대회를 진행한다.
  • 수익률 대회 각 부문 1위 1,000만원, 2위 500만원, 3위 300만원 및 수익금 대회 1위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 20대 신규 가입자와 서포터에게 최대 2만원 국내주식 쿠폰, 서포터 응원 동아리 성과 따라 치킨 쿠폰 등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대회 구성과 일정

서울경제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대학생을 위한 단체 실전투자 대회인 '대학생 동아리 투자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동아리장이 팀을 개설하고 4명에서 10명 사이의 구성원을 모집해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부문은 국내 수익률, 해외 수익률, 국내 수익금, 해외 수익금 등 4개로 나뉜다.

동아리 등록은 다음 달 3일까지 진행된다. 본 대회는 다음 달 7일부터 31일까지 약 4주간 열린다.

수익률 대회에서는 각 부문별로 1위 1천만원, 2위 500만원, 3위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수익금 대회에서는 각 부문 1위에게 500만원이 지급된다.

20대 참여 확대와 이벤트 혜택

키움증권은 대회와 함께 20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서포터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투자자가 응원할 동아리를 선택해 서포터로 신청하면 최대 2만원 상당의 국내주식 매수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 처음으로 키움증권 계좌를 개설한 신규 가입자에게도 2만원 상당의 국내주식 매수 쿠폰이 제공된다. 응원한 동아리가 수익률 부문 5위 안에 들거나 수익금 부문 1위를 차지하면, 해당 동아리를 응원한 서포터 전원에게 치킨 쿠폰도 지급된다.

대회 신청과 서포터즈 이벤트 관련 정보는 키움증권 홈페이지와 영웅문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20대 투자자가 부담 없이 투자를 시작하고 친구들과 함께 경험을 쌓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우리 매체는 앞서 청년미래적금 1차 모집이 6월 22일부터 시작돼 3년간 월 최대 50만원 납입 시 정부기여금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으로 체감 수익 효과가 커진다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또한 신청 기간(6월 22일~7월 3일), 5부제 운영, 예산 초과 시 소득 하위 순 선정 가능성과 우대형 적용 요건 및 유의사항도 함께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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