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Securities가 영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조직 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 최고경영자 직속 전략운용실과 IB Division 신설을 통해 자본 효율성과 전통 투자은행 부문의 수익 기반 확대를 추진한다.
하이라이트
- iM Securities는 영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최고경영자 직속 전략운용실을 신설하고, PI운용부·대차스왑부·전략채권부를 배치했다.
- S&T Division을 Wholesale Division으로 재편하고, IB Division을 신설해 IB I/II Division 산하 토털 솔루션 서비스로 수익 기반을 확대한다.
- 경영전략 Division에 재무부와 시너지추진부, 경영지원 Division에 인사부와 총무부를 신설하며 임원 및 부서장 인사를 단행했다.
CEO 직속 전략운용실 신설
SeDaily.com에 따르면, iM Securities는 화요일 영업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조직 개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회사는 운용 부문의 자본 효율성 제고를 위해 최고경영자 직속 전략운용실을 신설했다. 전략운용실 산하에는 PI운용부를 새로 두고, 대차스왑부와 전략채권부를 배치했다. S&T Division은 Wholesale Division으로 재편됐으며, 그 아래 금융상품법인부가 편제됐다.
IB 강화와 지원 기능 재정비
전통 투자은행 부문의 영업력 강화를 위해 회사는 IB Division도 신설했다. IB I Division과 IB II Division을 그 아래에 배치해 IB 분야의 토털 솔루션 서비스 제공을 바탕으로 수익 기반을 넓힌다는 방침이다.지원 기능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경영전략 Division 산하에 재무부와 시너지추진부를 새로 설치했다. 경영지원 Division 아래에는 인사부와 총무부를 배치했으며, 이번 조직 개편과 함께 임원 및 부서장 인사도 함께 실시했다.
박태동 iM Securities 사장은 자본 효율성 극대화를 통해 영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과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당사 이전 보도에서는 신한자산운용의 SOL ETF가 순자산 26조원을 돌파하며 국내 ETF 시장에서 점유율 5%를 넘어선 배경을 정리했습니다. 특히 ‘SOL AI Semiconductor TOP2 Plus’ 등 AI 반도체 테마 상품이 빠른 자금 유입을 이끌었고, 월배당·커버드콜·조선 등으로 라인업을 확대한 전략이 성장세를 뒷받침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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