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woom Securities가 퇴직연금 사업 개시에 맞춰 개인 고객 대상 발행어음 특별판매를 시작한다. 1년 만기 상품에 세전 연 4.0% 금리를 적용하며, 총 판매 한도 1000억원이 소진되면 행사는 조기 종료된다.
하이라이트
- Kiwoom Securities launched a special 1-year fixed-rate note for individuals with a preferred annual rate of 4.0%, 0.4%p higher than the standard.
- Early redemption on the new issuance note applies reduced interest: 30% of contract rate if held 1–90 days, 50% if over 91 days.
- Following its entry into issuance note business in December 2023, Kiwoom Securities plans to strengthen rate-type products to meet individual cash-management demand.
특판 조건과 판매 일정
Kiwoom Securities는 30일 퇴직연금 사업 출범을 기념해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1년물 약정형 발행어음 특별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판은 기존 1년 약정형 발행어음 금리인 연 3.6%보다 0.4%포인트 높은 우대금리를 적용한 상품이다. 다만 중도해지 시에는 우대금리가 적용되지 않으며, 보유 기간이 1일 이상 90일 이하이면 약정금리의 30%, 91일을 넘기면 약정금리의 50%가 적용된다.
상품 관련 상세 내용은 Hero Moon S#, Hero Moon 4,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인 자금관리 수요 대응 확대
Kiwoom Securities는 지난해 12월 발행어음 사업에 진출한 뒤 수시형과 약정형 등 다양한 금리형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현재 수시형 발행어음은 1일에서 365일까지 운용할 수 있으며, 세전 연 2.7% 금리를 제공해 단기 투자 대기자금이나 유휴자금 관리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회사는 퇴직연금 사업 시작으로 개인 고객과의 접점이 넓어진 만큼 금리형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다양한 자금 운용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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