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7월 10일 개장과 함께 강한 반등 흐름을 보이며 코스피가 7,500선을 웃돌아 출발하고 있다. 코스닥도 함께 오르며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가 장 초반 개선되는 모습이다.
하이라이트
- 코스피가 7월 10일 장 초반 전일 대비 260.58포인트, 3.57% 상승한 7552.49에 개장했다.
- 코스닥은 13.00포인트, 1.64% 오른 807.00에 거래를 시작하며 동반 상승세를 연출했다.
-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일부 회복되는 분위기이나, 상승세 지속 여부는 장중 수급 및 대형주 움직임에 달려 있다.
개장 지수와 초반 흐름
서울경제신문 보도에 따르면 코스피는 7월 10일 장 초반 전 거래일 대비 260.58포인트, 3.57% 오른 7552.49에 출발하고 있다.코스닥은 13.00포인트, 1.64% 오른 807.00에 거래를 시작하고 있다. 이번 출발은 전일 변동성이 컸던 국내 증시가 장 초반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내 증시와 투자심리 영향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상승 출발하면서 국내 증시 전반에는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일부 회복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다만 기사에 제시된 정보는 개장 직후 수치에 한정돼 있어 상승 폭이 장중에도 유지될지는 추가적인 수급 흐름과 대형주 움직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우리 매체는 코스피가 급락 이후 4거래일 만에 반등하는 과정에서 개인 투자자가 1조3000억원 이상 순매도하며 수급 방향이 바뀌었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당시 외국인·기관의 매수세가 이를 받아내며 7200선 부근에서 저점 확인 기대가 나왔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변동성과 업종별 차별화가 함께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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