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텡: 바이낸스는 모든 자산을 아우르는 금융 슈퍼 앱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리처드 텡: 바이낸스는 모든 자산을 아우르는 금융 슈퍼 앱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바이낸스, 슈퍼 앱으로 도약 목표

바이낸스의 리처드 텡 CEO는 글로벌 거래 시장에서 다가올 주요 변화들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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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바이낸스가 단순한 암호화폐 거래소를 넘어, 전 세계 모든 자산군과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괄적인 금융 슈퍼 앱을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텡 CEO는 플랫폼 사용자 수 30억 명 달성을 목표로 하는 비전을 제시했다.

텡은 이전에 API 키가 제대로 보호되지 않을 경우 계정에 대한 완전한 접근 권한을 부여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또한 그는 TriFi가 TradFi, CeFi, DeFi를 결합해 지속 가능한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하는 목표를 설명하기도 했다. 이러한 발언은 그가 금융 부문 전반에 걸쳐 보안과 통합에 지속적으로 주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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