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rmaResearch, 유럽 주요 시장서 Rejuran 주문량 확대

PharmaResearch, 유럽 주요 시장서 Rejuran 주문량 확대
Rejuran, 유럽 시장 선전

PharmaResearch의 스킨부스터 Rejuran이 올해 본격 수출에 들어간 유럽 주요 시장에서 초기 판매 흐름을 확인하고 있다. 회사는 현지 유통 파트너와 계약한 최소주문수량을 웃도는 물량을 1분기에 기록하며 2028년 유럽 진출국 점유율 1위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하이라이트

  • PharmaResearch는 2024년 1분기 유럽 주요 국가에서 유통 파트너 MOQ를 상회하는 Rejuran 수출 실적을 달성하고 있다.
  • 2023년 Vivacy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UK, 독일, 프랑스 등 22개국 유럽 시장 진입에 성공했으며, 올해 본격적 수출이 시작됐다.
  • 회사 대표 Sohn Ji-hoon은 Rejuran이 PN 기반 의료기기 중 유일하게 유럽 MDR 승인을 받았으며, 2028년까지 유럽 시장점유율 1위 목표를 밝혔다.

유럽 수출 확대와 1분기 주문 성과

업계에 따르면 26일 기준 PharmaResearch는 올해 1분기 유럽 주요 국가에서 유통 파트너와 계약한 최소주문수량, MOQ를 넘어서는 수출 물량을 달성하고 있다.

회사는 2023년 프랑스 기업 Vivacy와 Rejuran 유통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UK,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22개 유럽 국가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 들어 해당 시장에서 본격적인 수출이 시작되면서 초기 수요가 계약 기준을 웃도는 흐름이 확인되고 있다.

유럽 의료기기 인증과 점유율 목표

Sohn Ji-hoon PharmaResearch 대표는 Rejuran이 폴리뉴클레오타이드, PN 기반 의료기기 가운데 유럽 의료기기 규정, MDR 승인을 받은 유일한 브랜드라고 밝혔다. 그는 엄격한 안전성과 유효성 기준을 충족한 만큼 해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PharmaResearch는 2028년까지 진출한 모든 유럽 국가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유럽 주요 시장의 초기 주문 증가가 이어질 경우 미용의료기기 부문에서 회사의 해외 매출 확대와 글로벌 사업 조직 확장에도 힘이 실릴 가능성이 있다.

우리 매체는 앞서 K-뷰티 수출 호조를 배경으로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인디 뷰티 브랜드 육성을 위한 전용 펀드 경쟁에 나서고, 자금 지원에 마케팅·글로벌 유통을 결합한 ‘통합 지원’ 모델이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Nurihouse의 K-뷰티 특화 펀드처럼 크리에이터 기반 마케팅과 해외 오프라인 채널 진출 패키지를 묶어 수출 확대를 뒷받침하려는 움직임과, 정부·VC까지 가세한 투자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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