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매입과 물류 효율화에 기반한 운영 전략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면서 Oasis Market이 1분기 실적 성장세를 보인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93억원으로 3.2% 늘었고, 온라인 매출도 8% 증가해 외형 확대가 이어진다.
하이라이트
- Oasis Market의 1분기 영업이익은 83억원으로 전년 대비 32.4% 증가, 매출은 3.2% 늘어난 1,393억원 기록.
- AI 비서 'MAY'는 4월 개편으로 상품 검색부터 결제 연동까지 기능 확장, 이용자 맞춤형 상품 추천 제공.
- AI 무인결제 'Route Mini' 시스템을 상왕십리역점에 도입해 매장 결제 공간 10% 절감, 진열 및 판매 효율 증대.
1분기 실적 개선과 AI 서비스 고도화
SeDaily 보도에 따르면 Oasis Market의 1분기 영업이익은 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4% 증가했다. 회사는 같은 기간 매출이 1,393억원으로 3.2% 늘었다고 밝혔으며, 온라인 매출은 8% 증가해 성장 흐름을 이어간다.
회사는 이번 실적 개선의 배경으로 직매입 네트워크 중심의 운영 전략과 물류 효율화를 제시한다. 이를 바탕으로 2분기부터 인공지능, AI 커머스 역량 고도화를 가속화하고, AI 비서 'MAY'와 미래형 'Route' 매장 시리즈를 활용해 차세대 리테일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Oasis Market은 4월 AI 비서 'MAY'를 개편했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MAY는 상품 검색부터 결제 연동까지 기능이 확대됐으며, 이용자가 앱에서 특정 상품이나 레시피를 요청하면 관련 상품과 재료를 추천한다.
오프라인 무인결제 확장과 유통 효율 효과
오프라인에서는 AI 기반 무인결제 시스템 'Route Mini'의 적용 확대가 진행된다. 최근 상왕십리역점에 도입된 Route Mini는 상품을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인식하고 결제 단계까지 이어지는 구조다.회사는 계산 시스템 소형화를 통해 매장 내 결제 공간을 약 10% 줄였다고 설명한다. 확보된 공간은 상품 진열에 활용하고 있어, 오프라인 매장 운영 효율과 판매 기회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 매체는 앞서 DSM이 합병과 사명 변경 이후 제조·모빌리티·에너지·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물리적 AI’ 기업으로의 전환 로드맵을 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당시 DSM은 ‘9.81 Park’의 성과를 바탕으로 인천공항 인근 대형 시설을 2027년 상반기 개장 목표로 추진하는 한편, 전기차 시트 메커니즘 부품 공급 확대와 슈퍼커패시터 상용화로 글로벌 진출을 모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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