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works & Co., 1분기 실적 흑자 전환

Joyworks & Co., 1분기 실적 흑자 전환
Joyworks 실적 반등

가구 사업 재편과 운영 효율화가 이어지면서 코스닥 상장사 Joyworks & Co.의 1분기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 회사는 18일 별도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6.3% 증가한 210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각각 35억원, 28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하이라이트

  • Joyworks & Co.는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210억원, 영업이익 35억원, 순이익 28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 아동 가구, 온열 가구 브랜드 Ondam, 매트리스 브랜드 Sonnidoro 등 신제품 라인 고른 성장으로 매출이 확대됐다.
  • 수익성 중심 사업 구조 재편과 비용 효율화가 실적 개선을 견인하며 주력 가구 사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사업 구조 재편과 실적 개선

MK에 따르면 Joyworks & Co.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전사 사업 구조 재편과 운영 효율화, 일부 일회성 요인 반영을 통해 분기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주요 제품인 아동 가구와 온열 가구 브랜드 Ondam, 매트리스 브랜드 Sonnidoro, 신규 출시 라인이 고르게 성장하며 매출 확대를 이끌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별도 기준 1분기 매출은 210억원으로 늘었고, 영업이익 35억원, 순이익 2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주력 가구 사업 경쟁력 강화

회사 관계자는 일회성 요인 외에도 수익성 중심의 사업 재편과 비용 효율화가 1분기 실적 개선의 배경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력 가구 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더욱 집중해 실적 성장 기반을 키우겠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 개선은 제품군 전반의 판매 확대와 비용 구조 정비가 함께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SK그룹의 울산 화학 자산 패키지 매각 검토는 정부 주도의 석유화학단지 구조조정 논의가 지연되는 가운데, 비핵심 자산 정리와 포트폴리오 재편을 그룹 차원에서 더 빠르게 추진하려는 움직임으로 정리됐다. 우리 매체는 이러한 자산 효율화가 최근 재무지표 개선과 맞물리며 AI·반도체·에너지 솔루션 등 미래 성장 사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하는 배경이 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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