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mi Global 미국 자회사 Otak, U.S. 국립공원청 연구용역 수주

Hanmi Global 미국 자회사 Otak, U.S. 국립공원청 연구용역 수주
Hanmi Otak, 대형 수주 성공

Hanmi Global의 미국 자회사 Otak이 U.S. 내무부 산하 국립공원청으로부터 3,000만달러 규모의 사회경제 연구 컨설팅 계약을 따냈다. 이번 사업은 5년간 국립공원 방문객과 운영 인력을 대상으로 한 조사와 공원 개발의 지역경제 파급효과 분석 등을 포함해 Hanmi Global의 U.S. 사업 확장 기반을 넓히는 성격을 띤다.

하이라이트

  • Otak, Hanmi Global의 미국 자회사, U.S. 국립공원청과 3,000만달러(약 450억 원) 규모의 5년 사회경제 연구 컨설팅 계약 체결.
  • 이번 수주로 Otak은 사회조사, 자원가치 평가, 지역경제 및 환경영향 분석 등 국립공원 관련 정책지원 연구 영역까지 업무 범위 확대.
  • Hanmi Global은 현지 네트워크 활용을 통해 엔지니어링을 넘어 정책 지원 연구로 U.S. 시장에서의 사업 기회 확대 의지 표명.

5년간 국립공원 사회경제 조사 수행

According to Sedaily, Hanmi Global에 따르면, Otak은 19일 U.S. 국립공원청이 발주한 3,000만달러, 약 450억원 규모의 사회경제 연구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대상 기관은 U.S. 내무부 산하 국립공원청이며, Otak은 국립공원 관련 사회경제 조사 활동에 대한 컨설팅과 연구 서비스를 맡는다.

업무 범위에는 국립공원 방문객과 공원 관리 인력에 대한 사회조사, 자원가치 평가 분석, 공원 개발 관련 지역경제 파급효과 및 편익 분석, 교통영향 평가, 규제 및 환경영향 분석이 포함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5년 동안 진행된다.

정책 지원 연구로 협력 범위 확대

Otak은 현지 전문인력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U.S.에서 다양한 건축엔지니어링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수주는 기존 엔지니어링 중심 협력에서 정책 지원형 연구 영역으로 국립공원청과의 협력 범위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Hanmi Global 관계자는 엔지니어링을 넘어 정책을 지원하는 연구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U.S.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더 넓혀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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