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플러스가 24일 부산에서 자산관리와 투자 전략을 다루는 재테크 특강을 연다. 6월 3일 지방선거 이후 바뀔 수 있는 부동산과 주식 투자 흐름까지 함께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하이라이트
- 매경플러스 재테크 특강이 24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 2층에서 열리며 참가비는 무료, 선착순 200명으로 마감된다.
- 특강은 하반기 주택시장 전망, 투자 전략, 자산관리 등 세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가 강연을 진행한다.
- 지난달 출시된 매경플러스는 구독 회원에게 서울머니쇼 무료입장, 오프라인 행사 참여, 마라톤 사전신청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부산 특강 일정과 신청 방법
Maeil Business Newspaper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24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 홀 2층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산관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지만, 선착순 200명으로 인원이 제한된다.
참가 신청은 매경플러스 사이트와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행사는 부동산, 주식, 생애주기별 자산관리 등 3개 주제로 구성된다.
하반기 투자 전략과 플랫폼 확장
첫 번째 세션은 연세대 상남경영원 고준석 교수가 맡아 하반기 주택시장 전망과 주목할 지역을 설명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미래에셋증권 서상영 상무가 하반기 투자 전략과 유망 투자 업종을 중심으로 시장을 짚는다.마지막 세션은 삼성증권 채널솔루션전략팀 장현철 팀장이 진행하며, 연령대와 생애주기에 따라 달라지는 자산관리 전략과 연금 활용 방안을 소개한다. 지난달 출시된 매경플러스는 구독 회원에게 서울머니쇼 무료 입장, 오프라인 행사, MBN 서울마라톤 사전 신청 기회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우리 매체는 앞서 6월 초 KOSPI 변동성이 올해 초보다 크게 확대되며 지수 흐름이 삼성전자와 SK hynix 등 대형 반도체주 움직임에 더욱 민감해졌다고 정리했습니다. 또한 AI·반도체 쏠림과 단기 자금 유입이 변동성 확대의 배경으로 거론되는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이를 약세장 신호라기보다 강세장 내 변동성으로 해석하는 시각도 함께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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