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마케팅 역량을 높이기 위한 공공 지원 체계가 인공지능 기반으로 넓어지고 있다. KOTRA는 경상북도와 도내 11개 수출 유관기관과 협력해 해외시장 분석부터 바이어 발굴, 디지털 콘텐츠 제작까지 연계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하이라이트
- KOTRA는 경상북도 및 11개 수출 유관기관과 AI 기반 통합 해외마케팅 지원 업무협약을 6월 첫 주 수요일 체결했다.
- 참여기관들은 TriBIG 및 buyKOREA 플랫폼을 공동 활용하여 AI 기반 유망시장 추천, 맞춤형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바이어 발굴 서비스를 제공한다.
- KOTRA는 경북 수출기관 대상 실무 협의 및 교육을 통해 기업의 AI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 수출마케팅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경북과 AI 수출지원 협력 본격화
According to Sedaily, KOTRA에 따르면 이 기관은 금요일 경상북도와 도내 11개 수출 유관기관과 통합 AI 기반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수요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광역지방자치단체 단위에서는 국내 최초 사례로, 지역 수출 중소기업 지원에 KOTRA의 AI 인프라를 전면 개방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참여 기관들은 KOTRA의 글로벌 바이어 빅데이터 플랫폼인 TriBIG와 온라인 해외마케팅 플랫폼 buyKOREA를 공동 활용한다. 협력 분야에는 TriBIG 데이터를 활용한 기업별 유망시장 및 해외 바이어 추천, 생성형 AI를 활용한 맞춤형 디지털 수출 마케팅 콘텐츠 제작, buyKOREA를 통한 상시 바이어 발굴과 수출 상담 지원이 포함된다.
지역 수출기업 접근성 개선 기대
KOTRA는 경북 지역 참여 기관들을 대상으로 실무 협의와 담당자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내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의 AI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수요에 맞춘 활용도를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기관은 앞으로 각 기관의 기존 수출지원 사업과 연계해 데이터 및 AI 기반 수출마케팅 서비스를 넓혀갈 계획이다. 해외시장 분석, 바이어 발굴과 매칭, 디지털 콘텐츠 제작, 온라인 수출상담 지원이 연계되면 지역 수출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우리 매체는 앞서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 이후 중소기업·소상공인·벤처 업계가 AI·디지털 전환과 벤처투자 확대, 지역 창업 기반 강화에 대한 기대를 내놓았다고 전했습니다. 당시 보도는 복합 위기 속에서 민생과 성장 과제를 함께 추진하려면 부처 간 협력과 정책 실행력을 뒷받침할 권한이 중요하다는 점도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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