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는 국내 리테일 투자자들에게 글로벌 증시와 채권시장 전망, AI 관련 투자 기회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AI 산업이 학습 단계에서 추론 단계로 이동하면서 네트워킹, 컴퓨팅, 메모리, 전력 인프라를 아우르는 가치사슬 전반으로 투자 기회가 넓어진다고 진단했다.
하이라이트
- 한국투자증권과 J.P. Morgan Asset Management는 6월 9일 서울에서 국내 개인투자자 대상 글로벌 마켓 아웃룩 세미나를 개최했다.
- J.P. Morgan 케리 크레이그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U.S., 일본, 아시아 주식시장의 기업 이익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 한국투자증권은 2024년부터 AI 생태계 핵심 기업 투자에 집중하는 '한국투자 JPMorgan U.S. 테크 펀드'를 단독 공급 중이다.
서울 세미나와 상품 설명
SeDaily 보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과 J.P. Morgan Asset Management 글로벌 전문가들은 6월 9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글로벌 마켓 아웃룩' 세미나를 열고 국내 개인투자자들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J.P. Morgan Asset Management의 글로벌 마켓 전략가 케리 크레이그와 U.S. 주식그룹 투자 스페셜리스트 크리스티안 마리아니가 연사로 참여했다.
케리 크레이그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U.S., 일본, 아시아 주식시장에서 기업 이익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또 채권시장에서는 금리 인하 기대에만 집중하기보다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우량 크레딧 채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세미나에서는 한국투자증권이 올해부터 단독 공급하고 있는 '한국투자 JPMorgan U.S. 테크 펀드'에 대한 소개도 이뤄졌다. 이 펀드는 J.P. Morgan의 글로벌 리서치를 기반으로 AI 컴퓨팅, 네트워킹, 전력 인프라, 메모리, 맞춤형 프로세서 등 AI 생태계 핵심 기업을 선별해 투자하는 구조다.
우리 매체는 한국투자증권이 JPMorgan Asset Management와 함께 서울에서 고객 초청 세미나를 열어 하반기 글로벌 시장과 기술주 전망, 그리고 AI 인프라 확대로 생기는 투자 기회를 집중 점검한다고 이전에 전한 바 있습니다. 당시 연사들은 네트워킹·컴퓨팅·메모리·전력 등 AI 밸류체인 전반에서 기회가 확대되고 미국·일본·아시아 주식의 이익 성장에도 영향을 준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한국투자 JP Morgan U.S. Tech Fund’에 단기간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며 AI·테크 투자 수요가 확인됐다는 점도 함께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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