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ekyung Plus, 7월 서울서 하반기 증시 전략 특별강연 개최

Maekyung Plus, 7월 서울서 하반기 증시 전략 특별강연 개최
하반기 증시 전략 강연

국내외 경제 환경의 변화와 증시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Maekyung Plus가 회원 대상 투자 강연을 연다. 7월 4일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과 유망 투자 분야를 다룬다.

하이라이트

  • Maekyung Plus는 7월 서울에서 김태홍 Grosshill Asset Management 대표와 윤지호 경제평론가를 초청해 하반기 증시 전략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 일반 참가비는 5만원이며 Maekyung Plus 월 구독자는 2만5000원, 연간 구독자는 무료이고 선착순 약 150명으로 인원을 제한한다.
  • 최근 금리 정책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높아지며 투자자 정보 수요가 증가해 이번 강연이 업종별 대응 전략 실전 정보를 제공한다.

강연 구성과 참가 조건

MK에 따르면 Maekyung Plus는 '한국의 위대한 투자자' 특별강연을 열고 하반기 증시 전망과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첫 번째 연사로는 김태홍 Grosshill Asset Management 대표가 나서 가치투자와 성장주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하반기 유망 투자처를 소개하고, 인공지능(AI)과 전력 인프라 등 미래 성장 산업을 분석한다.

두 번째 연사인 윤지호 경제평론가는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와 국내 증시 전망, 투자자가 유의해야 할 위험 요인을 설명한다. 윤 평론가는 Hanwha Investment & Securities 투자전략팀장과 LS Securities 리서치센터장 등을 지내며 투자 전략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참가비는 일반 참가자 5만원이다. Maekyung Plus 월 구독자는 50% 할인된 2만5000원에 참가할 수 있고, 연간 구독자는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참가 인원은 선착순 약 150명으로 제한된다.

투자자 교육 수요와 시장 변동성

최근 주식시장은 금리 정책 등 여러 요인으로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어 개인 투자자의 정보 수요가 커지고 있다. 이번 강연은 이런 시장 환경에서 하반기 자산 배분과 업종별 대응 전략에 대한 실전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 참가 신청은 안내된 이벤트 경로를 통해 가능하다. 스마트폰으로 QR 코드를 촬영하면 신청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다.

국내 증시에서 52주 신고가·신저가 동시 기록 종목이 급증하며 종목별 변동성과 양극화가 커진 흐름을 우리 매체의 이전 기사에서 짚었습니다. 당시 신고가(1,508개)와 신저가(1,763개) 종목 수가 비슷한 수준까지 늘었고, 587개 종목이 연중 신고가와 신저가를 모두 경험해 장세 차별화가 두드러졌습니다. 또한 금리 불확실성 속에서도 실적 기반의 AI·반도체 중심 쏠림이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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