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주가가 6월 23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며 전 거래일 종가 대비 오름폭을 키우고 있다. 장중 기준 상승 배경으로는 AI 가속기 핵심 소재 사업 경쟁력과 에너지 부문 성장 기대가 함께 거론된다.
하이라이트
- 두산은 6월 23일 오전 9시 15분 기준 172만1,000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5.52% 상승했다.
- AI 가속기 핵심 소재인 동박적층판, CCL 사업 독자 입지와 전자 부문 2분기 영업이익률 30.7% 기대가 투자 심리에 반영됐다.
- MK Signal은 6월 19일 두산을 매수 추천하며, 전략 기준 평가손익 수익률 8.58%를 기록하고 최대 보유 기간은 20일로 제시했다.
장 초반 주가 흐름과 상승 배경
매일경제에 따르면 두산은 6월 23일 오전 9시 15분 기준 172만1,000원에 거래되며 전 거래일 종가 163만1,000원 대비 5.52% 상승하고 있다.전 거래일에는 163만1,000원에 보합 마감했다. 이번 주가 강세와 관련해 시장에서는 AI 가속기 핵심 소재인 동박적층판, CCL 사업에서의 독자적 입지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전자 부문의 2분기 영업이익률이 30.7%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 투자 심리에 반영되고 있다. 소형모듈원전, SMR 등 에너지 사업의 향후 성장성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요인으로 거론된다.
AI 매매 신호와 투자 판단 요소
MK Signal은 6월 19일 AI 4호를 통해 두산을 매수 추천 종목으로 제시했다. 목표가와 손절가 도달 이전 보유 전략 기준 평가손익 수익률은 8.58%로 제시됐다.AI 4호 포트폴리오는 시가총액 1조원 이상 저평가 대형주로 구성되며, 대형주 대상 스윙 투자 전략 신호를 제공한다. 편입 후 최대 보유 기간은 20일이며 목표 수익률은 20%, 손절 기준은 10%다.
다만 해당 수익률은 MK Signal의 투자 전략 기준 성과로, 실제 투자자별 수익률은 달라질 수 있다.
우리 매체는 앞서 5월 글로벌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선호가 플러스 구간을 유지했지만, 외환을 제외한 자산군 전반에서 투자 심리가 다소 약해진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그럼에도 한국 증시는 AI와 반도체 사이클을 바탕으로 중장기 긍정론이 유지되며, 특정 업종·종목 쏠림과 금리 민감도 상승 같은 리스크는 계속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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