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Retail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체인 GS The Fresh가 가맹점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출 활성화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상권 변화나 경쟁 점포 출점으로 매출 개선이 필요한 점포뿐 아니라 성장 잠재력이 높은 점포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며 점포별 맞춤형 운영 개선을 추진한다.
하이라이트
- GS The Fresh, 2024년 월별 지원 대상 가맹점을 약 60개 점포로 확대하고 관련 투자 예산을 전년 대비 25% 증액.
- 2023년 가맹점 매출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신선식품 등 핵심 상품 매출 최대 97.8% 증가, 일평균 고객 수 25.6% 상승.
- 전체 596개 점포 중 가맹점 비중 80% 상회, 올해 우수 가맹점 포상과 횡령보험 등 신규 실질 지원책 추가 도입.
가맹점 매출 활성화 프로그램 확대
GS The Fresh에 따르면 회사는 가맹점의 상황에 맞춘 솔루션 제공과 특화 프로모션 지원을 통해 매달 대상 점포를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확대는 가맹점의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겨냥한 조치로, 지원 대상 점포 수와 관련 투자 규모를 함께 늘리는 데 초점이 맞춰진다.회사는 지난해 매달 약 50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신선식품 등 핵심 상품 매출이 최대 97.8% 증가했고 일평균 고객 수는 25.6% 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는 매달 약 60개 점포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관련 투자 예산도 25% 증액한다.
상생 경영 강화와 가맹점 비중
GS The Fresh는 상생 경영 강화를 위해 우수 가맹점 포상 제도와 횡령보험 지원 등 새로운 가맹 지원 방안도 마련한다. 가맹점주의 체감도가 높은 실질 지원을 늘려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GS The Fresh의 전체 점포 수는 596개이며, 이 가운데 가맹점 비중은 80%를 넘는다. 회사 관계자는 가맹점의 안정적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브랜드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가맹점주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 지원과 상생 경영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우리 매체는 앞서 NS Shopping이 Homeplus Express 사업부 인수 잔금 1,206억원을 납부하며 거래를 최종 마무리했다고 전했습니다. 이후 신설 자회사 Homeplus Express가 점포 운영을 맡아 상품 공급 안정화와 고객 서비스 회복을 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전국 점포망과 온라인 플랫폼 연계를 통한 온·오프라인 시너지 및 디지털 커머스 경쟁력 강화를 병행한다는 계획을 짚었습니다.
최신 Carrefour 뉴스
- Forex
- Cryp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