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캠프, 딥테크 스타트업 10개사 스케일업 지원 확대

디캠프, 딥테크 스타트업 10개사 스케일업 지원 확대
딥테크 10개사 성장지원

디캠프가 우주·항공, 방산, 로봇, 반도체 등 딥테크 분야 스타트업 10개사를 선발해 12개월간 성장을 지원한다. 이번 8기에는 에너지, 헬스케어, 친환경 소재까지 포함한 첨단 기술 기업이 참여하며, 후속으로 IT 서비스·솔루션 분야 9기 모집도 이어진다.

하이라이트

  • 디캠프가 딥테크 스타트업 10개사를 선정해 12개월간 맞춤형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과 투자 연계 지원을 강화한다.
  • 에이벤처스, 아이엠투자파트너스, 인터밸류파트너스 등 벤처캐피털 5곳이 파트너로 참여해 선발 및 투자 검토를 공동 진행한다.
  • 디캠프는 IT 서비스·솔루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10월 14일까지 배치 9기 지원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모집한다.

배치 8기 선발과 지원 계획

서울경제에 따르면 17일 업계에 따르면 디캠프는 스케일업 프로그램 ‘디캠프 배치’ 8기에 딥테크 스타트업 10개사를 선정했다.

선발 기업은 레오스페이스, 비즈(BEES), 서울다이나믹스, 스텝랩, 아나배틱세미, 위드로봇, 인세라솔루션, 제이제이앤컴퍼니스, 카텍에이치, 기프트쉐드다. 이번 기수에는 우주·항공, 방산, 로봇, 에너지, 반도체, 헬스케어, 친환경 소재 등 첨단 기술 분야 기업들이 포함됐다.

디캠프는 선발 기업의 성장 방향을 점검하는 것을 시작으로 향후 12개월간 맞춤형 스케일업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기술 기반 초기 기업의 사업 확장과 투자 연계 가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벤처캐피털 협업과 후속 모집

이번 배치에는 딥테크 분야 전문 벤처캐피털인 에이벤처스, 아이엠투자파트너스, 인터밸류파트너스, 엘앤에스벤처캐피탈, 에스제이투자파트너스가 파트너로 참여했다. 이들 VC는 스타트업 선발과 투자 검토를 함께 진행한다.

디캠프는 배치 8기에 이어 IT 서비스·솔루션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배치 9기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10월 14일까지이며, 지원은 디캠프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우리 매체는 앞서 중소벤처기업부가 2025년부터 중소기업 연구인력 채용지원 사업을 통합해 ‘신성장 연구인력 채용지원 사업’으로 개편하고, 신안보·제약바이오·기후테크·K소비재 등 4대 신성장 분야에 지원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예산은 227억 원 수준을 유지한 채 혁신기업 300곳을 선정해 R&D와 인력 지원을 묶어 제공하되, 지방 쿼터 운영이 불확실해지면서 지역 중소기업 지원 축소 우려도 제기됐습니다.

이 자료는 제3자의 의견을 포함할 수 있으며, 이 웹페이지의 데이터 및 정보는 우리의 면책 조항에 따라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엄격한 편집 무결성을 준수하지만, 이 게시물에는 파트너의 제품에 대한 언급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