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10월 15일 1,000억원 통화안정계정예치금 경쟁입찰 실시

한국은행, 10월 15일 1,000억원 통화안정계정예치금 경쟁입찰 실시
한은, 1,000억원 CMA 입찰

한국은행이 10월 15일 하루 일정으로 1,000억원 규모의 통화안정계정예치금 경쟁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예치물은 같은 날 납입돼 11월 12일 만기 도래하는 28일물로, 공개시장운영 대상 은행들이 전자입찰 방식으로 참여한다.

하이라이트

  • 한국은행은 2026년 10월 15일 1,000억원 규모 통화안정계정예치금 경쟁입찰을 실시하며 만기일은 11월 12일이다.
  • 입찰은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 대상은 은행인 전체 약정체결기관이고, 입찰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11시 10분까지이다.
  • 낙찰금리는 단일금리방식으로 결정되며, 각 기관의 입찰한도는 1,000억원이고 입찰보증금은 면제된다.

입찰 조건과 일정

한국은행 공지에 따르면 이번 통화안정계정예치금 경쟁입찰의 종목명은 2026-0036-0028이며, 예치 예정액은 1,000억원이다. 예치일자는 2026년 10월 15일이고 만기일자는 2026년 11월 12일로, 운용 기간은 28일이다.

예치금은 10월 15일 영업마감시간 전까지 납입해야 한다. 한국은행은 공개시장운영세칙 제33조에 따라 예치금 만기일이 영업일이 아니면 다음 영업일에 원리금을 지급하고, 당초 약정한 예치금 금리에 따른 이자를 추가 지급한다고 밝혔다.

참가 대상과 운영 방식

입찰은 한국은행 금융결제망을 통한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 대상 기관은 환매조건부매매 대상기관 가운데 은행인 전체 약정체결기관이다.

입찰 시간은 2026년 10월 15일 오전 11시부터 11시 10분까지이며, 입찰보증금은 면제된다. 낙찰금리는 단일금리방식으로 결정되고 낙찰은 공개시장운영규정 제45조에 따른 경쟁입찰 방식으로 정해지며, 입찰자별 응찰한도는 1,000억원이다.

우리 매체는 앞서 하나은행이 3년물·5년물 고정금리 외화 선순위채 총 6억달러 발행을 완료하며 해외 투자 수요를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발행 과정에서 최종 금리가 초기 제시 수준보다 낮아졌고, 발행금액을 크게 웃도는 주문이 모이면서 글로벌 외화 조달 기반 확대와 투자자 저변 강화 전략이 부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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