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국내선물옵션 첫 거래 고객 대상 혜택 이벤트 운영

키움증권, 국내선물옵션 첫 거래 고객 대상 혜택 이벤트 운영
국내선물옵션 혜택 이벤트

키움증권이 국내선물옵션 거래를 시작하려는 신규 고객과 최근 거래가 없었던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청은 다음 달 16일까지 받으며, 첫 거래와 연속 거래 조건에 따라 주유 상품권, 현금, 수수료 쿠폰을 제공한다.

하이라이트

  • 키움증권은 국내선물옵션 첫 거래 신규 및 최근 3개월간 휴면 고객 대상 혜택 이벤트를 6월 21일 발표했다.
  • 신규 고객은 최초 거래 시 1만원 주유권, 조건 달성 시 4만원 추가 혜택을, 휴면 고객은 선착순 100명에게 5만원 현금을 지급한다.
  • 이벤트 기간 신청 후 2개월 연속 1계약 이상 거래하면 신규와 휴면 고객 모두에게 10만원 수수료 쿠폰이 제공된다.

이벤트 대상과 혜택 구성

According to Seoul Economic Daily, 키움증권은 21일 회사 발표를 통해 국내선물옵션 첫 거래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국내선물옵션은 KOSPI 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대표적인 파생상품으로, 유동성이 높고 행사가격 선택 폭이 넓어 다양한 투자 전략에 활용된다.

이번 이벤트는 키움증권에서 국내선물옵션을 처음 거래하는 신규 고객과 최근 3개월간 거래가 없었던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신규 고객은 지수선물 또는 옵션 1계약을 거래하면 1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받으며, 지수옵션 5000만원 또는 지수선물 20억원의 거래 조건을 충족하면 추가로 4만원 혜택이 제공된다.

휴면 고객에게는 재거래 혜택도 마련됐다. 지수옵션 1억원 또는 지수선물 50억원의 거래 조건을 충족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100명에게 5만원의 현금을 지급하며, 혜택은 이벤트 신청 이후 체결 금액 기준으로 조건을 먼저 달성한 순서에 따라 제공된다.

신규 고객과 휴면 고객 모두를 위한 공통 혜택도 있다. 이벤트 기간 중 신청 후 2개월 연속으로 1계약 이상 거래한 고객 전원에게 10만원 수수료 쿠폰이 지급된다.

파생상품 거래 유치와 고객 확대 효과

국내선물옵션은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위험관리 수단으로 활용되는 상품군이어서 증권사 입장에서는 활동성 높은 고객을 확보하는 채널이 될 수 있다. 이번 행사도 첫 거래 유도와 휴면 고객 재활성화를 동시에 겨냥한 마케팅으로 해석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국내선물옵션이 다양한 투자 전략을 가능하게 하고 포트폴리오 분산과 리스크 관리에 유용한 상품이라며, 이번 이벤트가 신규 및 휴면 고객이 안정적이고 편리한 거래 환경과 함께 거래 혜택을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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