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lon Global이 1분기 실적 반등에 성공하며 수익성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연결 기준 매출은 6,312억원, 영업이익은 220억원, 순이익은 109억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다.
하이라이트
- Kolon Global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9% 증가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 레저 및 자산관리(AM) 부문 매출이 649억원으로 344.5% 급증했고, 영업이익 역시 흑자 전환했다.
- Kolon LSI와 MOD 합병 효과가 실적에 반영되며 연간 실적 반등과 질적 성장 기대가 커지고 있다.
레저·AM 부문 확대와 연간 반등 기대
지난해 말 완료된 계열사 Kolon LSI와 MOD의 합병 효과도 실적에 반영되고 있다. 레저 및 자산관리(AM) 부문 매출은 6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4.5% 증가했고, 영업이익 역시 흑자 전환했다.회사 관계자는 이번 1분기 실적이 단순한 수치 회복을 넘어 그동안 추진해 온 수익성 중심 사업 재편의 첫 성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한 건설 부문과 안정적 이익을 창출하는 레저·AM 부문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올해를 실적 반등의 출발점이자 질적 성장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우리 매체는 앞서 K Car의 1분기 수익성이 중고차 시장 소비심리 둔화와 지정학적 변수, 성장 투자 영향으로 둔화됐다고 전했습니다. 당시 기사에서는 적격 중고차 등록 및 리테일 판매 둔화로 수요 회복이 제한적인 가운데, 서비스 확대와 거래 방식 다변화가 하반기 점진적 실적 반등의 핵심 변수라고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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