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6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Bitcoin Seoul 2026'을 앞두고 서울경제신문과 Decenter가 독자 대상 초청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 실물연계자산(RWA), 인공지능(AI)을 아우르며 온체인 금융 전략을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하이라이트
- Bitcoin Seoul 2026 행사 참가 신청은 6월 18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으로 30명에게 35만 원 상당 초청권이 제공된다.
- Canton Foundation, SBI Digital Markets, Sora Ventures 등 주요 인사가 온체인 금융, 비트코인 시장, 스테이블코인 역할 등을 집중 논의한다.
- 자산 토큰화 확대로 블록체인 기반 결제 인프라와 스테이블코인의 결제 수단 부각, Web3 및 디지털 자산 전략 수립에 영향 전망된다.
행사 구성과 초청권 신청 일정
서울경제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Canton Foundation의 Viv Diwakar, SBI Digital Markets의 CK Ong, SharpLink의 최고경영자 Joseph Chalom, Evernorth의 최고경영자 Asheesh Birla, Sora Ventures의 최고경영자 Jason Fang 등이 온체인 금융과 비트코인 시장의 향후 방향을 논의한다. 토큰화가 빨라지면서 주식, 채권, 부동산 등 자산의 거래와 결제가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이뤄지는 흐름과 함께 스테이블코인의 역할도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초청권 증정은 안내된 신청 링크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으로 30명에게 초청권이 제공된다. 당첨자에게는 35만 원 상당의 일반 입장권과 동반 1인 등록이 포함된 1+1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기간은 18일부터 26일까지이며 당첨자는 28일 개별 통지된다. 행사 관련 문의는 Bitcoin Seoul 2026 운영사무국을 통해 가능하다.
디지털 금융 전환 속 업계 관심
이번 콘퍼런스는 전통 금융과 디지털 금융의 경계가 약해지는 시장 변화를 배경으로 열린다. 자산 토큰화가 확대되면서 블록체인 기반 거래 및 결제 인프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고,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 확산 속에서 스테이블코인이 결제 수단으로 주목받는 점도 업계의 주요 변화로 제시된다.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와 투자자들에게 디지털 금융 생태계 전반을 한 자리에서 점검할 기회를 제공한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 이후의 자금 흐름과 지정학적 변수 이후 비트코인의 위상까지 논의 주제가 넓어지면서 국내 Web3 및 디지털 자산 시장의 전략 수립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우리의 이전 기사에서는 업비트와 빗썸의 고객예치금이 1분기 들어 약 10% 감소하며 국내 가상자산 시장의 대기자금이 줄어든 흐름을 짚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 약세와 함께 미국 금리 인하 기대 약화, 국채 금리 상승 등 거시 변수로 위험자산 선호가 둔화되면서 투자 매력이 낮아졌다는 점이 핵심 배경으로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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