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이 세 번째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을 내놓고 이달 28일까지 본격적인 자금 모집에 들어간다. 이번 상품은 총 1천억원 규모로 설정됐으며 안정적인 이자수익과 추가 수익 기회를 함께 겨냥한 구조다.
하이라이트
- 미래에셋증권이 만기 3년, 총 1천억원 규모 성과보수형 상품 '미래에셋 IMA 3호'를 6월 28일까지 모집한다.
- IMA 3호는 최소 가입금액 100만원, 950억원 고객 자금과 50억원 시드 투자로 구성되며 한도 도달 시 조기 종료 가능하다.
- 기업대출, 회사채 등 이자자산과 글로벌 혁신기업, 메자닌 증권에 투자해 중위험·중수익 투자자 확보 및 상품 경쟁력 확대를 노린다.
IMA 3호 모집 구조와 운용 전략
According to a report by Seoul Economic Daily, 미래에셋증권은 성과보수형 상품인 '미래에셋 IMA 3호'의 가입자를 이달 28일까지 모집한다. 이 상품은 만기 3년 구조로, 미래에셋증권이 원금 상환 의무를 부담하면서 운용 성과에 따라 수익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운용 자산은 기업대출과 회사채 등 이자발생 자산을 통해 고정 이자수익을 추구하고, 글로벌 혁신기업과 메자닌 증권 투자로 추가 수익을 노린다. 모집 총액은 1천억원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이 가운데 950억원은 고객 자금으로 조달하고, 나머지 50억원은 미래에셋증권이 시드 투자 형태로 투입한다. 모집 기간 중 한도에 도달하면 판매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증권사 상품 경쟁과 투자자 유치 영향
이번 출시로 미래에셋증권은 원금 상환 책임을 전제로 한 성과형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중위험, 중수익 성향 투자자 확보에 나선다. 금리형 자산과 성장형 자산을 함께 편입하는 구조는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고려한 자금 수요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고객 우선 철학과 차별화된 투자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성과 성장성을 함께 고려한 투자 기회를 계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증권업계에서는 변동성이 이어지는 시장 환경에서 자산 배분형 상품 경쟁이 지속되고 있다.
우리 매체는 최근 한 달 수익률 상위 1% 미래에셋증권 고객들의 매매 동향을 다루며, 삼성전자·현대차·이수페타시스 등으로 매수세가 집중되고 SK하이닉스에는 급등 이후 차익실현성 매도가 늘어난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 동반 강세 배경과 함께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 기술적 과열 신호에 따른 리스크 관리 필요성도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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