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 청년 홍보 서포터즈 1기 운영 개시

KIND, 청년 홍보 서포터즈 1기 운영 개시
KIND 서포터즈 출범

해외 인프라와 도시개발 분야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KIND의 대외 소통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선발된 10명의 서포터즈는 6월부터 12월까지 기관의 주요 사업과 관련 이슈를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하며 공식 채널 연계 활동에 참여한다.

하이라이트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청년 홍보 서포터즈 1기 10명을 선발해 6월 24일 발대식과 대국민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 서포터즈는 블로그, 카드뉴스, 숏폼 영상 등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며 KIND 주요 사업과 해외 인프라·도시개발 이슈 홍보를 맡는다.
  • 이번 프로그램은 젊은층과의 소통 강화 및 기관 인지도 제고를 목표로 KIND가 국내 기업 해외시장 진출 및 글로벌 인프라 협력 지원에 주력함을 시사한다.

청년 참여형 홍보 프로그램 출범

서울경제(Seoul Economic Daily) 보도에 따르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월요일 KIND 회의실에서 제1기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대국민 홍보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1기 서포터즈는 대학생과 휴학생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했으며, 콘텐츠 제작 역량과 참여 의지, 해외 인프라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종합 평가해 10명을 선발한다. KIND는 해외 인프라와 도시개발 분야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을 높이고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포터즈는 블로그 게시물, 카드뉴스, 숏폼 영상 등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배포한다. 활동 주제는 KIND의 주요 사업과 해외 인프라, 도시개발 관련 이슈이며, 공식 블로그와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 연계 콘텐츠 제작과 주요 사업 현장 취재 기회도 제공된다.

공공 소통 강화와 해외 진출 지원 역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KIND 소개, 서포터즈 운영 취지와 활동 지침 안내, 콘텐츠 제작 교육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향후 활동 계획과 아이디어도 공유한다.

김복환 KIND 사장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시각과 디지털 콘텐츠 역량을 통해 해외 인프라와 도시개발 분야를 국민에게 더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힌다. 이어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한다.

KIND는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해외 투자개발사업 발굴, 해외 인프라 투자와 금융, 정책협력 사업을 수행한다.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인프라 협력 강화를 지원하는 공공 디벨로퍼이자 투자 전문기관으로서, 이번 서포터즈 운영은 대중 접점 확대와 기관 인지도 제고에도 연결될 전망이다.

우리의 이전 기사에서는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 모집의 구조와 신청 요건을 정리했습니다. 18~34세 서울 거주 청년이 근로·소득·자산 기준을 충족해 매월 저축하면 만기 시 서울시 매칭 지원으로 원금의 두 배 수준을 받을 수 있고, 선정 이후에도 거주 유지와 저축·근로 지속, 금융교육 이수 등 의무사항이 따른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이 자료는 제3자의 의견을 포함할 수 있으며, 이 웹페이지의 데이터 및 정보는 우리의 면책 조항에 따라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엄격한 편집 무결성을 준수하지만, 이 게시물에는 파트너의 제품에 대한 언급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