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Hanjin이 국내 방송사의 중계장비를 U.S.로 보내는 전 과정을 맡고 있다. 장비 포장과 통관, Dallas 국제방송센터 운송과 대회 종료 뒤 한국 복귀까지 일괄 수행하는 물류 계약이다.
하이라이트
- Hanjin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용 장비의 항공 운송을 독점 계약으로 수행한다고 4월부터 시작했다.
- 장비는 국내 방송사로부터 수거, 맞춤 밀봉 포장 및 통관 후 Dallas 국제방송센터(IBC)까지 운송되며, 7월 20일 대회 종료 후 반입된다.
- Hanjin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2018 평창올림픽,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 공식 물류 수행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Dallas IBC 운송 일정과 범위
SeDaily에 따르면, Hanjin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용 장비 운송을 독점 수행한다고 수요일 밝혔다.
Hanjin은 국내 방송사에서 장비를 수거한 뒤 맞춤형 밀봉 케이스로 포장하고, 통관 절차를 거쳐 Dallas의 국제방송센터, IBC까지 항공 운송한다. 회사는 4월부터 장비 포장과 선적을 순차적으로 시작하고 있다.
대회가 7월 20일 종료된 뒤에는 Dallas IBC에서 장비를 순차적으로 철수해 한국으로 다시 반입할 예정이다.
스포츠 이벤트 물류 수행 실적
Hanjin은 미세한 진동과 외부 충격에 취약한 방송장비 운송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특수 화물 운송 역량과 맞춤 포장 기술로 안전성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한다.회사는 앞서 2014 Incheon Asian Games, 2018 PyeongChang Winter Olympics and Paralympics, 2022 Hangzhou Asian Games, 2024 Paris Olympics, 2026 Seoul Marathon 등 주요 스포츠 이벤트의 공식 물류를 수행한 바 있다. 이번 계약은 대형 국제 스포츠 행사 물류 분야에서 회사의 수행 범위를 다시 넓히는 사례로 해석된다.
우리 매체는 앞서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과 초여름 성수기가 겹치면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대형 TV와 냉방가전 수요를 겨냥한 대규모 할인·보상 프로모션에 나섰다고 전했습니다. 시차로 인해 재택 시청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6~7월 프로모션 성과가 상반기 실적은 물론 하반기 시장 주도권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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