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넷째 주 전국 분양시장에서는 10개 단지에서 총 6,200가구가 공급되며,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5,375가구다. 같은 주에 경기 오산과 평택, 경남 양산 등에서 1순위 청약이 진행되고 서울에서는 재개발 단지 견본주택 개관도 예정돼 있다.
하이라이트
- 6월 넷째 주 전국에서 10개 단지, 총 6,200가구가 분양 공급될 예정이다.
- GS건설의 북오산 자이 더 포레스트는 경기 오산에 최고 29층, 1,517가구 대규모 단지로 분양된다.
- 서울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35층, 1,931가구로 1,032가구 일반분양 예정이며, 견본주택이 26일 개관된다.
주요 청약 단지와 공급 일정
According to Seoul Economic Daily,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 주 1순위 청약은 경기 평택 고덕동 '고덕국제신도시 서한이다음', 경기 오산 내삼미동 '북오산 자이 더 포레스트', 경남 양산 물금읍 '힐스테이트 양산 더 스카이 1, 2단지' 등에서 진행된다.이 가운데 GS건설이 경기 오산시 내삼미동 288번지 일원에서 분양하는 '북오산 자이 더 포레스트'는 지상 최고 29층, 11개 동, 총 1,517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부터 125㎡까지이며, 제2순환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이용이 가능해 서울 접근성이 기대된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세마역과 오산대역을 이용할 수 있고, 인근에 삼성전자와 동탄일반산업단지가 있어 직주근접 여건도 갖추고 있다.
서울 견본주택 개관과 시장 관심
견본주택은 26일 동시에 문을 연다. 서울에서는 대우건설이 성북구 장위뉴타운 10구역 재개발 사업인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이 단지는 지상 최고 35층, 23개 동, 총 1,931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이 중 전용면적 39㎡부터 114㎡까지 1,03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서울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가깝고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로 접근성이 좋아 서울 도심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우리 매체는 삼성전자·SK hynix 성과급 확정 이후 동탄 주택시장이 과열되며 아파트 매매가격과 호가가 단기간에 급등하고, 계약 취소까지 늘어나는 흐름을 전한 바 있습니다. 출퇴근 수요가 몰리는 이른바 ‘직주근접’ 지역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확산될 수 있다는 점과, 시장 안정을 위해서는 세제 논쟁을 넘어 정비사업 등 공급 확대 신호가 중요하다는 내용도 함께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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