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이 대학생들이 동아리를 꾸려 실제 수익률과 수익금을 겨루는 '대학 동아리 투자 챌린지'를 22일 연다. 총상금은 6천만원이며, 대회와 함께 20대 고객을 겨냥한 서포터즈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하이라이트
- 키움증권이 대학생 대상 투자대회를 7월 7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하며, 상금은 수익률 1위 1천만원 등 총 4개 부문에서 제공된다.
- 서포터즈 이벤트와 신규계좌 개설 프로모션을 통해 참가자 및 응원 고객 모두에게 최대 2만원 국내주식 매수 쿠폰 등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 이번 대회를 통해 키움증권은 20대 고객 유입과 브랜드 인지도 확대 및 젊은 투자문화 확산을 적극 추진한다.
대회 운영 방식과 일정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동아리 대표가 클럽을 개설한 뒤 최소 4명에서 최대 10명의 회원을 모집해 참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경쟁 부문은 국내 수익률, 해외 수익률, 국내 수익금, 해외 수익금의 4개로 나뉜다. 클럽 모집은 다음 달 3일까지 진행되며, 본 대회는 다음 달 7일부터 31일까지 약 4주간 열린다.
수익률 부문은 1위 1천만원, 2위 5백만원, 3위 3백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수익금 부문은 1위에 5백만원이 주어진다.
20대 고객 유치와 브랜드 확산
키움증권은 대회와 함께 20대를 대상으로 한 서포터즈 이벤트도 운영한다. 고객은 응원할 클럽을 선택해 서포터즈를 신청하면 국내주식 매수 쿠폰을 최대 2만원어치 받을 수 있다.이벤트 기간 중 처음으로 키움증권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 고객에게도 국내주식 매수 쿠폰 2만원이 제공된다. 또 자신이 응원한 클럽이 수익률 부문 또는 수익금 부문 상위 5개 팀 내 1위를 차지하면, 해당 클럽을 응원한 모든 서포터즈에게 치킨 쿠폰이 제공된다.
키움증권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20대 사이에서 친구와 함께 즐기는 투자 문화를 확산하고, 미래 핵심 고객인 대학생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 대회가 20대 투자자들이 부담 없이 투자를 접하고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밝혔으며, 응원만으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포터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젊은 층이 건전한 투자 경험을 쌓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회 참가 신청과 서포터즈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와 영웅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 매체는 앞서 키움증권의 ‘대학생 동아리 투자 챌린지’ 개최 소식을 전하며, 4명~10명으로 팀을 꾸려 국내·해외 수익률과 수익금 등 4개 부문에서 경쟁하는 대회 구조와 일정(7월 7~31일)을 정리했습니다. 또한 수익률 부문 상금과 수익금 부문 1위 상금, 20대 서포터즈·신규 고객에게 제공되는 국내주식 쿠폰 및 성과에 따른 치킨 쿠폰 등 참여 혜택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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