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서 실시간으로 매매 시점을 알려주는 AI 기반 서비스 홍보가 확대되고 있다. KOSPI, KOSDAQ, ETF 전 종목을 대상으로 관심 종목 등록과 실시간 알림 기능을 앞세워 개인 투자자의 거래 편의성을 강조한다.
하이라이트
- RACi 영업비서는 KOSPI, KOSDAQ, ETF 전 종목 대상 실시간 AI 매매 신호 푸시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AI 알고리즘은 SBS 세기의 대결 AI 대 인간 주식대회에서 활용된 기술로, 투자자 이용자 수가 빠르게 증가 중임을 강조했다.
- 앱은 Google Play Store와 Apple App Store에서 무료 제공되며, 투자 판단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명시했다.
실시간 신호 서비스와 주요 홍보 내용
관련 회사 제공 내용에 따르면 RACi 영업비서는 KOSPI, KOSDAQ, ETF를 포함한 전 종목에 대해 AI 매매 신호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소개한다.이 서비스는 투자자가 보유 종목이나 관심 종목을 등록하면 최적의 매매 타이밍을 실시간 푸시 알림으로 보내주는 방식이다. 회사 측은 인간의 심리를 배제하고 장기간 학습한 AI 신호가 최근 시장 환경에 적합하다고 설명한다. 또 거래 시점 판단이 어려운 기존 보유 종목이나 급등 종목을 24시간 추적해 실제 매매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제공된 문구에는 Everybot, Genius, Hyundai Mubex, Samsung Electro-Mechanics, KB Financial 등이 이날 인기 검색 종목 사례로 제시됐다. 이와 함께 Golf Zone Holdings, Spear, Sinopex, XCure, E8도 오늘의 관심 종목으로 언급됐다.
투자자 유입 확대와 유의사항
회사 측은 AI 트레이딩 이용자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SBS 세기의 대결 AI 대 인간 주식대회에 등장한 AI 알고리즘이 RACi 영업비서 앱에 탑재됐다고 안내한다.앱은 Google Play Store와 Apple App Store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고 홍보하고 있다. 다만 제공 문구에는 해당 자료가 투자 참고용이며 최종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고 명시돼 있다. 또한 이 정보는 매일경제AX의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관련 회사가 제공한 내용이라고 밝혔다.
저희가 이전에 전한 국내 증시 신용거래융자 잔고 급증과 반대매매 확대 소식에서는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신용융자가 38조원대를 넘기며 사상 최고 수준까지 불어난 흐름을 짚었습니다. 특히 미수금이 2조원을 돌파하고 누적 반대매매 규모도 커지면서, 작은 지수 흔들림에도 매도 물량이 한꺼번에 출회될 수 있다는 경계가 커졌다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 Forex
- Cryp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