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 투자정보 서비스에서 기술적 지표를 바탕으로 대한약품과 코디를 관심 종목으로 제시하고 있다. 대한약품은 병원용 기초의약품 생산 역량과 신규 자동화 투자 계획이 언급됐고, 코디는 화장품 OEM·ODM 사업 전환 이후의 사업 구조가 함께 소개되고 있다.
하이라이트
- 대한약품은 7월 5일 종가 2만5,950원에서 0.39% 상승, 7월 7일 오전 2만6,000원으로 0.19% 추가 상승하며 20일선 골든크로스 포착.
- 코디는 7월 5일 종가 2,390원에서 3.91% 상승, 7월 7일 오전 2,395원으로 0.21% 오르며 20일선 돌파 뒤 골든크로스 진입.
- MK Signal은 제약업 대한약품과 화장품 제조업 코디 모두 기술적 매매 관심이 집중되는 골든크로스 추세로 부각.
골든크로스 포착 종목과 주가 흐름
MK가 매일경제의 MK Signal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대한약품은 7월 5일 종가 2만5,950원으로 전일 대비 0.39% 상승했고, 7월 7일 오전 9시11분 기준 현재가는 2만6,000원으로 전일 종가 대비 0.19% 오르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대한약품이 20일선을 상향 돌파한 뒤 골든크로스가 발생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코디는 7월 5일 종가 2,390원으로 전일 대비 3.91% 상승했고, 7월 7일 오전 9시11분 기준 현재가는 2,395원으로 전일 종가 대비 0.21% 상승하고 있다. MK Signal은 코디 역시 20일선 돌파 이후 골든크로스 구간에 진입한 종목으로 제시하고 있다.
사업 구조와 업종별 의미
대한약품은 1994년 코스닥에 상장한 수액제 제조업체로, 수액제와 앰플, 영양수액 등 병원용 기초의약품을 주력으로 생산·판매하고 있다. 약국 시장에서는 일반의약품 부문을 넘어 렌즈세척액과 염화나트륨 용액 등으로 품목을 넓히고 있으며, 2014년 신공장 완공과 2016년 자동화 생산라인 구축으로 원가 절감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소개된다. 또 2026년 자동화 물류창고 가동 계획과 함께 신제품 개발 투자 확대를 통해 신규 사업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코디는 1999년 설립돼 2010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색조화장품 OEM·ODM 기업이다. 설립 초기에는 LCD·LED 검사장비와 산업용 축전지 사업을 운영했지만, 2016년 색조화장품 전문 생산업체 마린코스메틱 인수를 통해 화장품 사업에 진출했다. 연결 자회사로는 화장품 용기 제조·판매를 담당하는 Inocostec과 미용기기 제조·판매를 맡는 JM MediLaser가 거론되며, 이번 신호는 제약과 화장품 제조 업종에서 각각 기술적 매매 관심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나자산운용의 조직문화·보상체계 개편과 ETF·펀드 성과 개선 흐름을 우리 매체가 앞서 짚은 바 있습니다. 김태우 대표 취임 이후 성과 중심 운영과 인재 확보를 통해 ETF 수탁고가 빠르게 늘었고, 국내주식형 펀드 수익률도 두드러졌다는 점이 핵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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