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기반 확대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이번 수상은 2021년부터 추진해온 상생 프로젝트와 지난해 확대된 전통시장 지원 프로그램이 정책 연계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하이라이트
- 롯데온은 6월 9일 전통시장 온라인 판로 확대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6월 12일 공식 발표했다.
- 롯데온은 2021년부터 온드림 프로젝트를 통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입점, 교육, 홍보 등 실무형 지원 체계를 운영했다.
- 지난해 4월 도입한 온누리 상생 스토어에 약 950개 전통시장이 입점했으며, 롯데온은 전국 단위 디지털 상생 생태계 확대 계획을 밝혔다.
상생 프로젝트 운영 성과와 수상 배경
According to Seoul Economic Daily, 롯데온은 12일 회사 발표를 통해 지난 9일 충남 공주시에서 열린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온라인 판로 확대 기여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시상식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했다.롯데온은 2021년부터 중소기업·소상공인 상생협력 프로젝트 ‘온드림(ON DREAM)’을 추진하며 온라인 입점부터 운영 교육, 전용 기획전, 홍보 콘텐츠 노출까지 온라인 판매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e커머스 유통 경험과 온라인 판매 역량이 부족한 판매자를 대상으로 실무형 지원 체계를 운영해온 점이 이번 수상의 배경으로 제시된다.
전통시장 디지털 판로 확대 영향
롯데온은 지난해 4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상인을 위한 ‘온누리 상생 스토어’를 선보이며 지원 범위를 넓혔다.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 교육과 현장 컨설팅, 입점·운영 지원, 플랫폼 연계 마케팅 등 단계별 지원을 포함하며, 현재까지 약 950개 전통시장이 입점해 온라인 판매 기반을 마련했다.회사는 앞으로 전통시장과 지역의 경쟁력 있는 상품을 전국 고객과 연결하고, 소상공인이 온라인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는 디지털 상생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김장훈 롯데온 상품부문 상무는 롯데온의 e커머스 역량과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지속적인 성장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우리 매체는 앞서 중소벤처기업부의 대국민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이 전국 17개 시·도에서 2라운드 지역별 오디션을 열어 3라운드 진출자 200명을 선발하는 과정을 전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 2라운드 진출자에게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 AI 솔루션 활용 등 실무형 지원이 제공되며, 투자 유치와 특허 출원 등 가시적 성과도 이어졌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 Forex
- Cryp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