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 NongHyup Bank, SOHO 지원 강화 위해 퇴직 인력 재고용 확대

NH NongHyup Bank, SOHO 지원 강화 위해 퇴직 인력 재고용 확대
NH농협 SOHO 지원 확대

NH NongHyup Bank가 기업금융 역량을 보강하고 소상공인 지원 범위를 넓히기 위해 퇴직 금융 인력을 다시 채용하고 있다. 재고용 인력은 전국 주요 거점에 배치돼 현직 직원 지원과 노하우 전수에 나서며, 전용 지원센터 운영에도 투입되고 있다.

하이라이트

  • NH NongHyup Bank recently rehired 13 retired bankers as 'corporate finance specialists' deployed across Seoul, Gyeonggi, Jeonbuk, Gyeongnam, Busan, Daegu, and Incheon.
  • Retired specialist workforce is set at 30, with future gradual expansion planned and hiring targets including alumni from Shinhan Bank and SC First Bank.
  • Five former bankers were redeployed to NH's Corporate Finance and SOHO Growth Support Centers, now operating at five nationwide locations as of February 2024.

기업금융 인력 확충과 배치 현황

금융권에 따르면, Seoul Economic Daily에 따르면, NH NongHyup Bank는 최근 은행권 퇴직자 13명을 '기업금융 전문역'으로 재고용해 서울, 경기, 전북, 경남, 부산, 대구, 인천 등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기존 기업금융 담당 인력을 지원하고 현장 경험과 업무 지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퇴직 기업금융 전문역의 전체 정원은 30명이며, NH NongHyup Bank는 앞으로 인력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은행 관계자는 Shinhan Bank와 SC First Bank 등 타행 출신 인력도 채용 대상으로 포함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지원센터 운영 확대 효과

NH NongHyup Bank는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NH 기업금융·SOHO 성장지원센터'에도 퇴직 인력을 배치하고 있다. 올해 2월까지 서울, 경기, 부산, 대전, 광주 등 전국 5곳에 거점을 마련했고, 각 센터마다 1명씩 모두 5명의 퇴직자를 재고용했다.

성장지원센터는 창업, 운영, 폐업 등 사업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번 재고용 확대는 기업금융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소상공인 대상 지원 서비스를 지역 단위로 넓히려는 은행의 운영 전략으로 해석된다.

우리 매체는 앞서 저신용 소상공인의 단기 운영자금 확보를 돕는 ‘소상공인 비즈플러스카드’ 지원 확대를 정리한 바 있습니다.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을 바탕으로 한도 상향, 무이자 할부·캐시백 등 혜택이 강화되고 신청 기준도 완화되면서, 고금리·내수 부진 국면에서 금융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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